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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재 해외취업 전문기관 JSL인재개발원은 올해 7월 4일부터 진행된 “해외기업 인재채움 프로젝트”의 1단계인 해외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8월 31일 마치고 2단계 프로그램인 사후관리 단계를 진행 중이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의 지원으로 진행된 본 프로젝트는 대전 거주자 및 지역 대학생들에게2개월간의 해외취업역량강화교육을 제공하고 이후 3개월간의 사후관리를 통해 해외취업알선을 진행하게 된다.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한 60여명의 해외취업 희망자들은 영어, 일본어 및 스페인어 취업특화 어학교육과 이력서 작성 및 모의면접을 포함하는 취업 컨설팅에 참여하였으며 아울러 미국, 일본, 영국, 멕시코 등을 포함, 다양한 국가의 취업전문가들과 현지 취업경험이 있는 멘토들의 현실감 있는 특강을 들을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프로젝트 초반 진행된 “해외진출역량진단”툴을 통해 얻은 국제정보수집, 글로벌친화력 및 이문화 적응능력 등 총 9개 해외진출역량 지수(미흡, 보통, 적합)로 개인별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기초로 한 선호도 조사와 단계별 상담을 통해 희망 국가 및 직무, 해외진출 시기에 대한 자기주도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한편, 2022년 11월 말까지 계획된 사후관리는 해외취업알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희망취업국가에 필요한 직무, 어학 및 비자조건에 충족된 지원자들은 올해 안 출국을 목표로, 추가적인 역량강화와 비자조건이 요구되는 참가자들은 역량 재설계를 통한 중장기취업컨설팅을 받게 되는 투 트랙(Two Track) 사후관리가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해외취업을 위한 기본역량강화와 다양한 해외취업시장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게 되어 막막했던 해외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 구직자 중심의 자기주도형 해외취업마인드를 구축하게 되었다.
2009년부터 대전지역을 기반으로 해외취업프로그램을 진행해온 JSL인재개발원은 코로나 펜데믹 기간 중 대다수 국가들의 입국제한으로 주춤했던 해외취업시장진출이 최근 다시 활발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해외취업희망자들에게 어학 및 직무교육을 통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취업알선 지원을 위한 양질의 해외취업시장 개척에 노력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JSL 인재개발원은 2022년 하반기에도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해외취업연수과정(K-Move 스쿨)으로 일본 IT 분야진출을 위한 연수과정을 승인받아 연수생 모집과 개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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