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사람들은, 그냥 해” 끈기로 완성한 일본 취업 스토리
[우수과정] Cloud 연계 웹 개발자과정 22기 수료생 인터뷰
🍀 연수 과정에서 제공된 지원은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예 : 설명회, 상담 등)
JSL인재개발원에서 주최하는 기업 설명회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취업 기회의 장이었습니다. 혼자서는 접하기 힘든 우수 일본 기업들의 정보를 얻고, 기업 인사 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며 회사를 선택하는 저만의 기준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설명회 참여가 실제 면접 기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취업 준비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후배님들도 최대한 많은 설명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선생님들과의 1:1 상담을 통해 본인의 강점을 파악하여 전략적으로 미래를 설계하시길 추천합니다.
🍀 일본에서 경력을 쌓는 데 있어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단순히 코드만 작성하는 코더의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본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스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설계자Architect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단순히 기능 구현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만들어야 사용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기술과 비즈니스를 융합하여 최적의 서비스를 설계하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과정 초반, 낯선 환경과 방대한 학습량에 압도되어 불안해하던 저에게 IT 선생님께서 보여주셨던 글귀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하는 사람들은, 그냥 해." 생각이 많아지면 걱정도 늘어나고, 행동은 느려지기 마련입니다. 저 또한 매일이 힘들고 피곤했지만, 복잡한 고민 대신 이 문장을 되뇌며 묵묵히 오늘 해야 할 공부를 해나갔기에 9개월의 대장정을 마치고 목표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꿈을 안고 이곳에 오신 만큼, 불안해하기보다 당장 눈앞의 과제에 집중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냥' 해내시길 응원합니다.
🍀 후배들에게 연수 과정 참여를 추천한다면, 어떤 이유에서인가요?
첫째, 비전공자도 이해할 때까지 이끌어주는 눈높이 IT 교육이 있어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둘째, 매일 진행되는 회화 수업과 비즈니스 매너 교육을 통해 일본 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 IT 취업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진 동기들과 함께 서로 의지하며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자산입니다. 혼자라면 힘들었을 길을 함께 갈 수 있는 동료를 얻고 싶다면 꼭 도전하시길 추천합니다.
✌ 원문은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jslglobal/22410604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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