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인: 채민경 편집인: 윤지은
해외취업 전문기관 JSL인재개발원의 Cloud 연계 웹 개발자 과정 16기를 수료한 이태경 씨는 일본 취업의 꿈을 이루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한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그는 일본어와 IT라는 낯선 분야에 도전해 일본의 CAL 주식회사에 내정을 받아 현재 입사를 앞두고 있다.
16기 수료생 이씨는 일본인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일본 문화에 대한 매력을 느꼈고, 이를 계기로 일본 취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는 "JSL인재개발원은 일본어와 IT를 동시에 배우고, 현지 회사와의 면접 기회까지 제공한다는 점에서 최적의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연수 과정 동안 그는 일본어의 히라가나조차 익숙하지 않았고, IT에 대한 배경지식도 전무했지만, JSL인재개발원이 운영한 Cloud 연계 웹 개발자과정 16기의 연수과정에 체계적인 커리큘럼 덕분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쌓을 수 있었다. 그는 "일본어 문법과 청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IT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며, "강사님들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일본 현지 기업에서의 면접 준비를 완벽히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일본 기업의 채용 절차에는 서류전형, 면접, 적성검사 등 여러 단계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는 JSL인재개발원의 취업팀의 지원 덕분에 서류 작성부터 면접 준비까지 안심하고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력서와 면접 수업은 일본 기업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주었다.
16기 수료생 이씨는 연수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최종 합격 통지를 받은 날을 꼽았다. 그는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준비까지 모든 과정을 강사님의 도움을 받아 철저히 준비했다"며,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회상했다.
JSL인재개발원의 K-Move스쿨 해외취업 연수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에게 지속적인 멘토링과 상담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취업 환경을 지원한다. 16기 수료생 이씨는 연수 과정을 통해 회화 실력 상승과 자신감을 얻었으며, "일본어로만 대화하는 것이 가능해졌을 때 큰 성취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후배들에게 "일본 취업을 준비한다면, JSL인재개발원의 K-Move스쿨 해외취업 연수 프로그램을 적극 추천한다"며, "일본어와 IT를 잘 몰라도 강사님들의 도움을 받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일본어와 IT 기술을 꾸준히 공부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JSL인재개발원은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많은 연수생들이 성공적으로 일본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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