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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후기] 2024 해외 일경험(WELL) 프로그램 참가 후기 (호주) - 김현지

  • 관리자 (jslcom)
  • 2025-01-17 10: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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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외 일경험(WELL) 프로그램 -호주
프로그램 참가 후기

✅ 참가기간 : 2024년 6월 ~ 2024년 9월
✅ 참가기업 : King’s School of Culinary Arts

? 호주 일경험으로 시작한 워킹홀리데이

 

Q. 일경험 참가 계기 및 참가기간 동안 유익했던 점
A. 저는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꿈을 항상 가지고 있었지만, 여러 상황으로 인해 그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학사 시절,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코로나 팬데믹이 찾아오면서 그 꿈을 실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해외 경험에 대한 아쉬움이 깊어졌고, 언젠가는 꼭 해외에서 살아보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공기업 인턴으로 일하면서도 제 미래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정규직을 목표로 취업 준비하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정규직을 얻고 나면 평생 직장생활을 할 텐데, 그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상의 안전함과 안정적인 직장생활은 매력적이었지만, 해외에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해서 컸습니다.
 
많은 준비 끝에, 미국 인턴십을 두 번 시도했지만 결국 탈락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큰 상실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 실패가 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해외에서 일하는 꿈을 포기할 수 없었고, 다시 한 번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찾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일경험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그 기회를 통해 해외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의 실패를 경험한 덕분에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준비했고, 마침내 최종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에서의 경험은 제가 커리어를 이어가고, 더 넓은 세상에서 배우며 성장할 기회였기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Q. 호주 일경험에 대한 장·단점
A. 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하면 일과 집을 구하는 것이 막막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호주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다른 국가 비자 발급보다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비자 발급이 신속히 이뤄지기 때문에 계획하고 실행하기까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점이 다른 영어권 국가인 미국, 캐나다, 영국에 비해 큰 메리트라 생각합니다.

일 경험도, 워킹홀리데이도 기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큰 기대를 하고 먼 곳을 왔는데 이상대로 이뤄지지 않음에 크게 좌절하는 주변 사람들을 보기도 했습니다. 이에 무작정 일 경험을 지원하기보다는 자신이 이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해 보면 좋을 듯합니다.


Q. 일경험 참가 희망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A. 일 경험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잘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 경험이나 워킹홀리데이는 기간이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고 떠나면 현실과 다른 점에 실망하거나 좌절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그런 모습을 종종 봤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일 경험을 지원하기보다는 자신이 이 경험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목표가 분명하면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또한, 호주 외의 다른 국가에서 일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호주에서 일 경험을 하는 것이 좋은 기회였지만, 지금은 다른 국가에서 경험을 쌓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를 들어, 호주, 캐나다, 일본은 워킹홀리데이나 여행이 비교적 쉬운 국가입니다. 그렇다면 동유럽, 북유럽, 남미 등 체류가 어려운 국가에 도전해 보는 것도 흥미롭고 새로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다른 환경에서 살아보는 것이 더 큰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을 벗어난 곳에서 지내는 동안,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고 단단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면 처음엔 힘들고 불편할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얻는 것은 정말 값지다고 느낍니다. 새롭고 생경한 풍경을 마주할 때면, 설렘과 함께 조금씩 자신감을 얻고, 내면의 성장도 이뤘습니다.

결국 해외에서 일 경험은 단순히 직업적인 경험뿐만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할 좋은 기회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경험을 찾고, 그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운다면, 그 어떤 도전도 유익한 경험으로 남을 것입니다.


(중략)
 
전문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jslglobal/22370912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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