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L인재개발원은 지난 2024년 1월 17일, 경동대학교와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협약은 양 당사자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외취업프로그램 및 외국인 인재 유치’를 촉진하는 국제적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취업사관학교’로 널리 알려진 경동대학교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을 기본으로 기업과 사회의 요구와 취업시장의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여 산업수요 중심의 혁신 인재 양성에 특화된 학교이며 해외취업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취업 사관학교’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JSL인재개발원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 연수사업인 K-Move스쿨 전문 운영 기관으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해외취업특화과정의 교육프로그램을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해외 취업시장에 맞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지 맞춤 취업지원으로 청년들의 해외 진출에 힘쓰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이번 협약으로 JSL인재개발원 관계자는 “해외 각국의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고, 경동대학교 재학생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경동대학교 관계자는 “JSL인재개발원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인재 유치와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양 당사자는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및 해외취업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아갈 것이다.
한편, JSL인재개발원은 2024년에도 5개 과정의 해외취업 연수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우리 청년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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